[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에이프릴은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컴백 D-2 시간아 멈춰라' 생방송에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채원은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가 정말 좋다. 빨리 불러드리고 싶어서 현기증 난다. 하트가 30만 개를 돌파하면 라이브로 노래 일부를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BS '보니하니' 생방송을 마치고 온 진솔은 파인애플 머리띠를 자랑했다. 다른 멤버들은 "하니 언니 너무 귀엽다"고 뜨겁게 호응했다.
진솔은 "제가 아직도 막내다. 올해 드디어 고등학교에 진학한다"고 말했다. 이에 나은은 축하의 의미로 볼뽀뽀를 날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