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그우먼의 촉" 송은이, 김숙·이국주에게 강제 세뱃돈 수여

입력 2017-01-02 2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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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SNS
이국주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송은이에게 강제 세뱃돈을 받았다.

2일 오후 이국주는 개인 SNS에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국주는 김숙과 함께 SBS 목동 방송국 복도에 있었다. 그 때 라디오 생방송을 마치고 나오는 송은이가 걸어왔고 이국주, 김숙의 계획을 눈치 챈 송은이는 도망쳤다.

하지만 이국주, 김숙은 송은이를 강제로 잡은 후 급히 세배했다. 송은이는 후배들의 장난에 당황한 듯 하면서도 웃으며 세뱃돈 5만원을 쥐어줬다. 각각 5만원을 받은 김숙, 이국주는 “송은이, 송은이”를 외쳤다.

이국주는 영상과 함께 “#라디오는사랑이다 #세뱃돈받기2탄 #당한이 #송은이 #선배님 #받는이 #김숙 #이국주 #만원이없는관계로 #5만원 #대박 #우리눈빛보고도망가심 #역시 #여자의촉 #개그우먼의센스 #사랑합니다 #항상의지하고있습니다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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