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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측 "최유정·김도연 전속 계약, 상반기 걸그룹 데뷔"(공식)

입력 2017-01-02 1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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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이오아이 최유정과 김도연이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상반기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판타지오 측은 지난달 21일 헤럴드POP에 "최유정과 김도연이 아이오아이 활동 중 전속 계약 체결을 마쳤다. 정식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2일에는 상반기 걸그룹 데뷔 가능성도 시사했다. 이 관계자는 "빠르면 상반기 이들이 속한 새 걸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다. 하지만 콘셉트나 멤버 구성 등 아직 섣불리 말하기 어려운 단계"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1월 중 유닛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 21일에는 '서울가요대상'에 출연하며, 20일부터 22일까지 단독 콘서트 '타임슬립-아이오아이'를 마지막으로 공식활동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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