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들의 신년 소원은 무엇일까.
에이프릴은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컴백 D-2 시간아 멈춰라' 생방송에서 올해 바라는 소원을 공개했다.
예나는 "에이프릴이 대박났으면 좋겠다.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채경은 "음원차트 1위와 6개월 이상 차트 인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채원은 "연말시상식 무대에 서고 싶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고, 진솔은 "올해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자주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나은과 레이첼 역시 "올해를 에이프릴의 해로 만들고 싶다"는 특별한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에이프릴 멤버들은 '팅커벨' 6인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