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신년계획을 밝혔다.
혜리는 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혜리와 산책을~'에서 반려견 호두와 함께 즐거운 밤 산책에 나섰다.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한 혜리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싶었는데 연말이 바쁘게 지나가서 아직 못 세웠다. 그래서 이번 주 안에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다. 여러분은 꼭 목표하시는 것들을 열심히 지킬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걸스데이 앨범과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소진 언니가 스페인 촬영에서 돌아오는대로 신년 파티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