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형식이 고아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2일 오후 10시 KBS 2TV '화랑‘ 예고편에서는 박형식이 고아라를 보며 “네가 뭔데 날 하찮게 만들어”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박서준은 동방생 도지한과 싸웠다. 도지한은 박서준에게 “네 누이 면상이 그렇게 반반하다며. 첩으로 삼고 싶을 만큼”이라 도발했고 이에 화가 난 박서준은 몸싸움을 벌였다. 이에 성동일은 “싸움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광규는 고아라에게 “오라비가 맞냐”고 물었다. 박서준이 실제 오라버니가 맞는지 의심한 것. 이에 고아라는 놀란 반응을 보여 다음 화에 대해 기대케 한다. 3일 오후 10시 KBS 2TV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