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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일급비밀 "팀명 특이해서 더 잘 기억해주시는 것 같아" 웃음

입력 2017-01-03 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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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일급비밀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일급비밀은 3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된 일급비밀 데뷔 쇼케이스에서 지난 1월 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일급비밀은 "첫방송 이후 인터넷에 이름을 검색했는데 이름이 많이 올라와서 신기했다. 일급비밀 팀명이 특이해서 많이 기억해주시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막내 경하는 "부모님께서 걱정하셨는데,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좋아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급비밀은 4일 데뷔앨범 'Time's up'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Sh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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