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김광규-김도균 새해 첫 브로맨스 여행 '아주 칭찬해'

입력 2017-01-04 0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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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도균과 김광규가 새해 첫 여행으로 뭉치며 남다른 브로맨스 여행을 선보였다.

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김도균은 자신과 함께 여행을 하는 멤버를 기다리기 위해 혼자 빵집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벽을 보고 혼자 있는 김도균을 향해 몰래 다가가 눈을 가려 김도균을 기대케했다. 김도균의 모습을 보고 웃음 터진 김광규는 "감기 걸렸는데 숨 참느라 죽을 뻔했다" 말하며 김도균과의 여행을 알렸다.

김광규는 휴대 전화에 있는 사진 한 장을 김도균에게 보여 주며 "이 사진 보고 형과 여행하기로 했다" 말하며 빵집에서의 만남을 알렸다. 김광규가 보여준 사진에는 김도균이 홀로 빵집에서 벽을 보고 있는 모습이 찍혀 있는 모습으로 김광규는 "이 모습보고 처음엔 웃겼는데 계속 보니까 짠하더라" 말하며 김도균과의 여행 이유를 전했다.

한편 김광규는 김도균이 새로 구입한 중고차를 보며 " 칭찬을 계속해줘야 한다" 말하며 김도균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자신의 말처럼 김도균을 향해 무한 칭찬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김도균을 웃음짓게해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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