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막영애15' 이승준, 송민형 점수 따기 쉽지 않네

입력 2017-01-03 23: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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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영애 가족과 여행을 떠난 승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편함의 연속이다.

3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영애(김현숙 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족여행을 계획하게 된 가족들은 승준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를 반대하는 영애 아빠(송민형 분)는 화를 내며 "그럼 난 가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영애 엄마의 설득으로 어쩔 수 없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영애 아빠는 승준에게 사사건건 신경질을 부리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승준 또한 불편한 마음에 걱정스러워했다. 걱정하는 승준에게 영애는 "우리 아빠 마음 좋으시니까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풀리실 것이다"라며 위로했다.

바닷가에서 영애 부모님 사진을 찍어주며 점수를 따보려는 승준은 "재미있게 찍어보시면 어떠냐"라며 포즈를 제안했다. 승준의 제안에 못마땅해 하며 바다 쪽으로 걸어가던 영애 아빠는 결국 넘어져 물에 젖게 됐다. 다시 한 번 점수를 잃게 된 승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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