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리한 19' 한석준이 트램펄린을 추천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19'에서는 한석준이 '한 살 덜 먹는 방법'으로 NASA가 인정한 칼로리 소모 1등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
한석준은 "30분만 운동해도 1천 칼로리가 소모된다. 트램펄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상진과 전현무는 트램펄린을 보고 방방이, 퐁퐁이 등 지역별로 다른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램펄린은 최적의 운동 효과를 자랑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한석준은 직접 트램펄린 위에서 운동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즉석에서 홈쇼핑을 진행하는 애드리브로 더 큰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