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대세돌’ 세븐틴, SNS 통한 소통의 좋은 예

입력 2017-01-04 09:09:22
    • 복사완료!

사진 : 플레디스 제공
사진 : 플레디스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대세돌’ 세븐틴이 팬들을 위해 공개하는 사진으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새 앨범 ‘Going Seventeen’의 타이틀곡 ‘붐붐’ 활동 중에 있는 세븐틴은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하는 등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세븐틴은 음악방송 혹은 지난 연말 시상식 등의 방송 출연, 음악방송에서의 1위 등 큰 이슈가 있을 때는 물론, 멤버 개개인이 팬들과 소통을 하고 싶을 때 SNS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 하곤 한다. 13명 멤버 전체로서의 모습과 각각의 개성이 잘 나타나는 사진과 문구를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알리거나 하고 싶은 말을 전하며 팬과의 소통의 창구로 SNS를 잘 활용하는 등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1일 자정 업로드 된 퍼포먼스팀의 ‘HIGHLIGHT’ 안무 영상 공개 이후 퍼포먼스팀 단체 사진과 멘트 공개, 지난 2일 멤버 원우의 셀카와 함께 공개된 "아잉!"이라는 멘트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큰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일 멤버 디에잇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또 다시 사로잡았다.

이에, 언제 어디서든 팬들을 생각하는 세븐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음과 동시에 SNS를 잘 활용하는 예로 여러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13명 멤버들의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타이틀곡 ‘붐붐’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