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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라라랜드' 엠마 스톤 "노래 부를 때마다 많이 긴장"

입력 2017-01-04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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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스틸
'라라랜드'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라스톤' 엠마 스톤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최근 미국 W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어느때보다 연습을 많이 했다. 하지만 '라라랜드'에서 실제 노래를 부를 때마다 많이 긴장됐다"고 말했다.

엠마 스톤은 이어 "뮤지컬은 고등학교 때 딱 한번 참여했고, 브로드웨이에서 '타이타닉' 연극을 연기하기도 했다. 당시 나는 스튜어디스 로빈슨을 연기했다. 또 디즈니에서 신데렐라의 나쁜 언니를 연기한 기억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라라랜드'에서 가장 흥분되는 신은 라이언 고슬링과 언덕에서 노래부르는 장면이다. 우리는 몇 개월간 연습했고, 연기하는 날에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에서 뮤지컬 여신으로 변신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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