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프릴이 정해진 글자 수만큼 앨범을 홍보했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4일 오후 8시 30분 생중계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각자 무작위로 글자수를 추첨해 그에 맞게 홍보했다.
MC로 나선 지숙은 개인의 매력을 발산하며 홍보할 것을 요청했다. 14글자에 당첨된 진솔은 ‘보니하니’ 콘셉트에 맞게 “파인애플 안녕, 프렐류드 대박나길”이라 말했다. 12글자 예나는 귀여운 목소리로 “에이프릴 이번 앨범 대박 예감”이라며 홍보했다.
13글자 채원은 팝핀을 추며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대박”이라 말했고 레이첼은 발레 동작을 하며 “이번 년도 에이프릴 대박나자 프렐류드 파이팅”이라 전했다.
한편 6인조로 재편한 에이프릴은 3일 자정 새 EP '프렐류드(Prelude)'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