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라스' 신지 "최민용, 키스신 찍으면 말 많아져"

입력 2017-01-05 07:00:49
    • 복사완료!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최민용과 신지의 '거침없이 하이킥'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4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08회가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이순재, 최민용, 김혜성, 가수 신지 등이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최민용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극 중 두 사람은 이혼한 부부로 출연했었다. 신지는 "최민용이 손이 크니까 가려서 해보려고 했는데, 김병욱 PD가 진짜로 해야 된다고 하더라. 근데 그때부터 최민용이 긴장이 됐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민용이 원래 그렇게 말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다. 근데 키스신을 찍을 때만 말이 많아지더라. 내 긴장을 풀어주려고 한 것 같다"라며 배려심을 느꼈다고 했다. 신지의 폭로에 최민용은 민망해 하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