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엑소 첸이 연초부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엑소 첸이 청년 창업을 돕는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4일 전해졌다. 최근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는 ‘청년, 창업을 만나다’라는 사업을 통해 만 18세~만 39세 청년들 중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을 돕기 시작했다. 해당 사업에 첸이 후원금을 전했던 것.
이와 관련하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헤럴드POP에 “첸이 후원금을 전달한 것이 맞다.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고,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서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알려질 줄은 모르고 조용히 하려고 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첸은 앞서 지난해 시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금을 기탁했고, 시흥시 1%복지재단에 2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처럼 첸은 선행에 앞장서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