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블리' 공효진, 새해에 또 한 번 사원증 건 이유

입력 2017-01-05 08: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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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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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공효진의 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공효진은 최근 직장인 '공 대리'로 변신해 촬영을 마쳤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 오피스룩을 세련되게 연출하며 직장인 공 대리의 매력을 살렸다.

시작 전부터 콘티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촬영 준비에 만반을 기한 공효진은 키 카피까지 시원하게 소화했다. 특히 손하트를 만들며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사랑스러움을 가득 뽐냈다. 공효진은 지난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로코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으로는 누적 관객수 115만 이상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여풍을 이끌어왔다. 올해 2월에는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수진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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