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의 지난해 활약은 눈부실 정도였다. 마고 로비(26)는 포브스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스타에 선정됐다.
1월 5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할리우드와 엔터테인업계 종사자 중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스타 3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명단에는 1만5,000명의 후보가 있었다.
포브스는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 퀸, 타잔의 제인 등 다양한 연기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며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고 전했다.
또 마고 로비는 최고 수익률 배우 4위에 오르기도 했다.
마고 로비는 개인적으로도 지난해 경사를 맞았다. 오랜시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된 것.
한편 명단에는 마고 로비 이외에도 에반 레이첼 우드, 힐러리 더프, 엘르 패닝, 엘든 이렌리치, 루카스 히긴스 등 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