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겠습니다' 박수홍♥박소현 이토록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종합)

입력 2017-01-05 22: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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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제 2의 인생으로 핫하게 살고 있는 박수홍, 박소현, 박준면이 인생 메뉴를 소개한 가운데 박소현과 박수홍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5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박수홍은 갱춘기 클러버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클럽 가기전 사기 충전 음식을 자신의 인생 메뉴로 뽑으며 자신만의 인생관을 알렸다. 박수홍은 "내 인생에 빠진게 뭘까 생각했다. 해물탕에 랍스터가 들어가야 완성된 것 처럼 클럽이 내 인생을 채웠다" 말하며 클럽으로 만족한 인생을 살고 있음을 알렸다.

"자신을 위해 살아야 된다" 명언을 남긴 박수홍에 이어 박소현은 44사이즈를 유지하는 몸매 비결을 가능케한 인생 메뉴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소현은 25년간 단골집임을 밝히며 인생 메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박수홍은 "음식을 진짜 깨끗하게 드신다" 말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박소현씨 같은 분 어떠냐" 질문하자 박수홍은 "박소현씨면 땡큐다" 솔직하게 답해 박소현을 당황케했다. 박소현은 "엄청 속였던 이미지가 있어서 별로" 말해 박수홍과의 불편했던 일화를 밝히자 박수홍은 "미안해요" 말하며 박소현의 손을 박력있게 잡으며 묘한 기류를 이끌었다.

문희준은 "'최고의 사랑'에서 섭외가 온다면 어떤가" 질문하자 박수홍은 "박소현씨도 이미 가상 결혼을 해봤고 나도 이미 해봤다. 잘 할 것 같다"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혜정은 "두 사람이 닮았다. 선한 이미지다" 말하며 선남 선녀의 만남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의 모두가 "결혼해. 결혼해"를 연호하자 박수홍은 박소현을 이끌고 "자기야, 가자" 말하며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소현이 박수홍의 리드에 몸을 맡기자 박수홍은 박소현을 공주님 안기를 하며 호쾌하게 가상 결혼에 푹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면은 자신의 남편과 결혼하게 된 인생 메뉴를 소개하며 "세 번 만나고 결혼했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양세형은 "남편과의 첫 키스를 여기서 했다고 하더라" 말하자 박준면은 "혀는 안넣었다. 키스 아니고 뽀뽀" 화끈하게 정정해 주는 모습을 보였다. 박준면은 추가 주문으로 소주를 주문하며 화끈한 성격으로 모두를 휘어잡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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