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민정, '라스' 소감 "신지 전화 너무 고마워..빨리 보고싶다"

입력 2017-01-05 12:22:18
    • 복사완료!

서민정 인스타 / '라디오스타' 캡처
서민정 인스타 /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민정이 '라디오스타' 소감을 밝혔다.

배우 서민정은 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디오 스타' 한달 전부터 우리 딸이랑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며 "이순재 선생님, 이 선생님, 신지 ,민호 다 넘넘 기다려지고 나도 10년 만에 티비 출연이라 떨리네. 목소리만 나오면서 뭘 이렇게 기다려지는지"라고 밝혔다.

이어 "민호 옆자리 앉아서 함께 하고프다 부럽다~~^^ 울이쁜 착한 신지 덕분에 오랜만에 티비에 목소리두 나오구 신지야 전화해줘서 너무 너무 너무나 고마워 나도 얼른 보고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머물고 있는 서민정은 '라디오스타' 방송 전 이같은 글을 남겼으며, 방송 중에는 전화 통화를 통해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민정은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기회만 된다면 복귀하고 싶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