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이 새해에도 수목극 정상에 올랐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1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8일 방송분의 16.0%보다 1.8%P 상승한 수치이자 여전한 수목극 정상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의 심장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지난 방송의 6.8%보다 0.7%P 하락한 6.1%를,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지난 방송의 5.0%보다 0.4%P 상승한 5.4%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지난 달 29일 오후 10시대에는 KBS 2TV, MBC에서 각각 가요대축제, 방송연예대상이 방송됐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본편 대신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