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 커플이 결혼 전 입양부터 한다.
1월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올해 자녀를 입양하고 본격적으로 가족 꾸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지난 몇 개월 동안 입양에 대해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이티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한 후 이같은 마음을 굳혔다"고 말햇다.
이어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돈나 처럼 전세계 아이들을 추가로 입양할 계획도 있다. 그녀의 가족도 입양한 전례가 있어 이같은 마음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현재는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반지를 교환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