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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힐러리 더프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 선언

입력 2017-01-06 07: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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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힐러리 더프가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는 최근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를 통해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힐러리 더프는 "나는 누구에게도 좋은 데이트 상대가 된 적이 없다. 그리고 짝을 찾기 위해 필사적이 되고 싶지도 않다"고 말했다.

또 전남편인 아이스하키 스타 마이크 컴리에를 언급하며 "우리는 이혼 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아들을 매우 사랑한다. 앞으로 어느 누구와도 결혼이나 동거를 하지 않을 것이다"고 선언했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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