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 이혜원♥안정환 츤데레 부부가 사는 법

입력 2017-01-05 23: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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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혜원과 안정환의 사랑이 가득한 김장 장면이 스페셜 영상으로 공개되었다.

5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딸 리원과 김장을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안정환이 하얀 앞치마를 하고 등장하며 두 모녀를 놀라게했다. 리원은 "작다" 말하며 안정환이한 앞치마에 웃음을 보인 가운데 모녀의 김장에 "왜 이걸 빨리 못하냐" 잔소리하며 모녀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이혜원은 안정환의 김장 솜씨에 기겁하며 "손은 빠른데 꼼꼼하지 못하다" 말하며 손수 김장하는 법을 다시 한 번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혜원의 타박에 안정환은 "잔소리를 내가 더 잘한다" 말하며 으름장을 놓으며 김장하는 속력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장하다 고춧가루가 팔에 튀자 이혜원은 "오빠 이것 좀 떼줘" 말하며 안정환에게 부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은 "그냥 해" 무심하게 넘어가듯 했으나 곧이어 "이리와봐" 말하며 이혜원의 팔에 묻은 고춧가루를 입으로 떼어주며 이혜원을 만족케했다.

이혜원은 안정환의 무심하면서도 애정어린 행동에 웃으며 김장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티격태격 하면서도 애정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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