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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하얗게 불태웠어' 7주 활동 마무리 "막방까지 박력"

입력 2017-01-05 2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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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화면 캡처
엠넷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긴박감 넘치는 ‘하얗게 불태웠어’ 굿바이 무대를 펼쳤다. 업텐션은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이번 앨범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를 선곡해 무대에 올라 열혈 청춘들의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이날 업텐션은 화이트와 그린 의상을 입고 “남은 건 하나 오직 너뿐이야”, “누가 널 뺏어 널 갖고 말겠어”, “그녈 사랑하는 것도 죄인가” 등 사랑에 대한 불타는 의지가 담긴 가사를 눈빛으로 표현했다.

또한 주먹으로 땅을 내리치거나 흩어졌다가 모이는 큰 대형의 화려한 안무 등 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박력 퍼포먼스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터질듯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멜로디를 한층 살린 것. 한편 열혈 청춘들의 카리스마를 자랑하고 있는 업텐션은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하얗게 불태웠어’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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