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악플러에 고통 호소 "멤버 욕 못참아..제발 그만"

입력 2017-01-07 07: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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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가 악플러에 분노했다.

1월 7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비공개로 이상한 댓글 그만하세요! 김대상님도 우리 빽가도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고 적었다.

이어 "자꾸 이러시면 캡쳐해서 여기 올릴거예요. 그만하세요 그냥 나만 미워하세요~ 맴버들 건드리는거 못참아요 제발요! 새해도 밝았는데 우리 행복하게 기쁘게 즐겁게~ 안될까요? 이유가 뭐든 저만 미워하세요!"라고 호소했다.

신지는 최근 악플러들에게 공격받으며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신지 뿐 아니라 코요태 빽가, 김종민에게까지 악플이 달리자 신지가 호소 한 것.

한편 신지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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