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스포]‘정글의법칙’ 끝없이 이어지는 극한 생존, "차라리 바다 위가 나아"

입력 2017-01-07 07:4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연 기자] 극한 생존기가 이어졌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의 예고에서는 극한의 상황을 이기기 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잠자리를 준비했다. 평소와는 다르게 망망대해 위에 떠있는 뗏목에서 자야 하는 상황에 모두들 말문이 막혔다. 솔비는 “정말 바다 위에서 잘 줄은 몰랐다”며 아연실색했다. 바다 위에서 잠을 자기 위해선 멀미를 이겨내야 했다. 바다 위이기 때문에 땀박이 계속해서 흔들렸던 것. 잠을 자는 내내 흔들리는 느낌에 멤버들은 멀미를 겪었다.

바다 위에서 하룻밤이 지낸 멤버들은 두 번째 생존지로 출발했다. 그러나 두 번째 장소로 가는 것 또한 순탄치 않았다. 직접 헤엄을 쳐서 건너야 했던 것이다. 진은 “저 보이지도 않는 섬에 헤엄쳐서 가라고요?”라며 황당해 했다. 정글 가족은 땅에 이어 빛도 잃었다. 랜턴 하나에 의지해 생존해야 했다. 파도, 뱀 등 어둠 속에서 더 위험한 정글에 고성이 난무했다. 윤다훈은 “차라리 바다 위가 나은 것 같다”고 한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