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컴백, 즐겁다"

입력 2017-01-06 18: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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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김준수의 출근길이 공개됐다.

6일 오후 '샤엘의 뮤지컬 데스노트 출근길'이 V앱에서 방송됐다.

이날 김준수는 "콘서트 이후로 뮤지컬 무대에서 내가 3번의 공연을 했다. 오늘이 4번째다"라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3주간 총 25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에도 원 캐스트로 임하게 됐다. 즐겁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준수는 팬들의 질문에도 답했다. 그는 스모키 분장에 대해 "공연용이다. 영상으로 보시기에는 과하실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지난 3일 개막했다. 2015년 초연 당시에도 원작보다 뛰어난 '엘(L)'로 호평 받았던 김준수는 무대를 압도하는 힘과 가창력 및 연기력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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