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 앤드류 가필드가 재회, 결별 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훈훈한 우정을 나눴다.
1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서 제 17회 미국영화연구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라라랜드'의 배우 엠마스톤과 '사일런스'의 앤드류 가필드가 재회,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지난해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으며,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