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가’ 빈챈현스, 여전히 반짝이는 다이아의 첫 유닛탄생

입력 2017-01-08 1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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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다이아의 유닛 그룹인 빈챈현스 멤버 예빈, 정채연, 기희현이 첫 유닛으로 탄생해, 상큼 포텐 100퍼센트를 발휘하는 깜찍한 무대가 꾸몄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95에서는 걸그룹 다이아의 첫 유닛 그룹인 ‘빈챈현스’가 달콤한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아 첫 유닛그룹으로 탄생된 ‘빈챈현스’ 멤버 예빈, 정채연, 기희현이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모습을 물론, 한층 더 상큼하게 반짝이는 무대로 눈길을 사로 잡은 것. 특히 ‘빈챈현스’만의 독보적인 맑고 깨끗한 소녀 감성까지 더해져 더욱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가까워 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을 노래한 곡인 ‘너는 달 지구’는 남녀의 가슴 아픈 관계를 달과 지구로 비유한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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