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돌' 기태영, 슈 쌍둥이 자매 라희·라율 보고 혼란 "헷갈려"

입력 2017-01-08 16:58: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보고 헷갈려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태영과 로희 부녀가 S.E.S 슈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은 기태영에게 “수영이가 로희에게 줄 게 많다더라”라며 슈 집 방문을 제안했다. 이에 기태영과 로희는 슈의 집을 찾아 라희, 라율을 만났다.

기태영은 슈의 일란성 쌍둥이 딸 라율과 라희를 보며 헷갈려했다. 그는 “네가 라율이”라고 했지만, 슈는 “라희다. 이제 이름 잘 못 부르면 삐친다”라고 말했다.

기태영은 계속해서 라희와 라율을 헷갈려 했고 “엄마도 헷갈릴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슈는 로희를 위해 준비한 옷, 책, 장난감 등을 건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