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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스케치북’ 엄정화 “데뷔 이래 가장 많은 안무 소화, 숨 차긴 하다”

입력 2017-01-08 0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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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엄정화가 안무 소화의 애로사항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엄정화는 오랜만의 가수 컴백에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숨이 차긴 하다. 타이틀곡이 ‘왓치 미 무브(Watch Me Move)’와 ‘드리머(Dreamer)’ 두 곡인데. 제가 데뷔 이래 가장 많이 춤을 추는 것 같다. 숨이 차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준 사람으로 정재형을 언급하며 “너무 좋다고 했다. 안심이라고도 했다. 사실 재형 씨도 들어봤고 우리 강아지도 들어봤다. 걔도 좋아했다. 보통 때는 음악을 틀면 가버리거나 침대 밑에 들어가서 귀만 가리고 있는데 리듬을 타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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