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동호가 최연소 아들 바보에 등극했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는 1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셀이와 스타일러 잡지 촬영 중에 ! 아셀이 발모양이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는 아들 아셀 군을 품에 안고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 동호는 아셀 군을 품에 꼭 안고 화보를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최연소 아들 바보의 미소가 흐뭇하다.
한편 동호는 22세이던 지난 2015년 11월 1세 연상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