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배두나를 비롯한 조력자들이 정준하를 위해 '무한도전'을 찾는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다섯 가지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하는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하는 대상 아이템 다섯 가지를 수행하기 위해 주변의 도움을 구했다.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민 건 미국드라마 ‘센스 8’에 출연 중인 배두나였다. 배두나는 미국 드라마 관계자들에게 어떤 식으로 매력을 어필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두 번째 대상 아이템 메시와 족구 대결을 위해서는 메시와 훈련을 해본 적 있는 백승호의 조언을 받았다. 백승호는 월드 클래스, 그 중에도 무려 2번의 발롱도르상을 품에 안은 적 있는 메시의 기량에 대해 전했다.
세 번째 대상 아이템 이스터 섬 모아이 상과 셀카 찍기를 위해서는 뮤직비디오 감독 홍원기를 만났다. 그는 이스터 섬의 미스터리한 환경 등 보고 느낀 바를 전하며, 말만 들어서는 도무지 감도 잡기 힘든 블록버스터급 미션들의 희망에 불을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