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이태곤(39)이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8일 오후 경기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이태곤이 휘말린 폭행사건을 현재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곤이 7일 새벽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한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폭행사건에 휘말렸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사건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이태곤 측은 피해자임을 주장하고 있으며, 상대방 남자 A씨는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