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잔치' 김준호, 차은우 편애 의혹에 "요즘 유행이 특혜하고 조작"

입력 2017-01-09 23: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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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이돌잔치' MC 김준호가 차은우 '림보 대결' 특혜 의혹에 돌직구를 던졌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된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게스트로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림보 대결' 1라운드에서 의도치 않게 복근을 공개하며 MC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후 차은우 편애방송이 시작됐다. 림보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연속 통과 판정을 받은 것.

이에 문빈은 "이거 조작 아니예요? 아까는 (림보를) 시도라도 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준호는 "너 모르니, 특혜하고 조작이 요즘 유행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이제 편애는 없다"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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