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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월계수’ 이세영♥현우, 아츄 커플→부부 되나요

입력 2017-01-09 07: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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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세영이 드레스를 입었다.

8일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최곡지(김영애 분)과 이만술(신구 분)으로부터 이동진(이동건 분)이 나연실(조윤희 분)과 함께 있다는 말을 듣게 되는 민효주(구재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효주는 자신을 도와주겠다던 최곡지로부터 이동진이 나연실과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는 혼란스러워 했다. 그러나 다음 장면에는 술에 취한 이동진이 방에 쓰러져 눕는 장면이 그려지며 나연실과의 관계가 아직 완전히 개선되지 않았음을 예상하게 했다.

배삼도(차인표 분)는 복선녀(라미란 분)의 겉잡을수 없는 행동에 혼란스러워했다. 여전히 복선녀가 아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 복선녀 본인 역시 어떤 병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에 열두번도 더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모습이 비쳐졌다.

강태양(현우 분)의 존재에 민효상(박은석 분)은 여전히 불쾌함을 감추지 못했다. 고은숙(박준금 분)이 강태양과 민효원(이세영 분)의 결혼을 서두르자 민효상은 도대체 왜 그러냐며 이유를 추궁하기에 이르렀다. 예고편 화면에는 드레스를 입은 민효원과 턱시도를 입은 강태양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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