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74h 골든글로브]폴 버호벤 '엘르' 외국어영화상 수상 영예

입력 2017-01-09 11:3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엘르'가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화 '엘르'가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 2017)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는 '세일즈 맨'(감독 아쉬가르 파라디), '디바인스'(감독 우다 베니야미나), '네루다'(감독 파블로 라라인), '토니 에드만'(감독 마렌 아데), '엘르'(감독 폴 버호벤)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엘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며 드라마, 뮤지컬-코미디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2월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 전초전으로 불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