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니콜 키드먼 부부 '키 차이는 숫자일뿐'[제74회 골든글로브]

입력 2017-01-09 10:28: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컨트리 가수 남편 키스 어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