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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톤 공개?” 이해리, 손바닥 하나로도 가려지는 얼굴

입력 2017-01-09 22: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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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해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이날 술자리에서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이해리는 손바닥 한쪽만으로도 얼굴 반 이상을 가려져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술자리에서 사진을 찍은 듯 ‘#맥주한잔에 #어김없이 #빨간얼굴 #싫다싫어’라고 해시태그를 걸었다.

실제 사진에도 붉어진 얼굴이 보이기는 하지만 백옥같은 피부가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을 이해리의 사진 공개에 “언니 손가락은 작은데 길고 예뻐요” “귀여움” “귀여워” “perfect”라고 댓글을 달았다.

친자매보다 더 잘 통하는 사이라는 다비치의 이해리와 강민경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서로의 근황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로이킴이 강민경, 이해리와 함께한 사진 등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돈독한 동료애를 표현한 바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DAVICH IN TEMOPO 2016 <50XHALF>’ 콘서트를 성황리에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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