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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쟈니 "NCT127 첫 방, 떨렸지만 재밌었다"

입력 2017-01-10 2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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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NCT127에 새로 합류한 멤버 쟈니가 첫 방송 소감을 털어놨다.

10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VICTORY ep4 NCT127-입덕설명회'가 방송됐다. 이날 MC는 최근 전역한 슈퍼주니어 신동이 맡았다.

이날 쟈니는 "목요일 첫 데뷔였는데 엄청 떨렸는데 재밌었다. 그래도 친구들이 있어서 하루 다르게 괜찮아 지고 있다. 특히 먼저 활동한 NCT U 친구들이 많이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한편 9인조 그룹 NCT127은 지난 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NCT #127 LIMITLES' 발매했다. 타이틀곡 '무한적아'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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