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아이돌잔치' 차은우, 넘치는 승부욕 샤이니 민호 이겼다

입력 2017-01-09 2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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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스트로 차은우가 승부욕 하나로 샤이니 민호에 도전했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된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게스트로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의 남다른 승부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MC들이 제시한 게임은 승부욕이라면 아이돌 중 최고로 손꼽히는 샤이니 민호가 최고점 95점을 기록한 농구공 게임.

차은우는 '민호를 이겨라'라고 이름 붙여진 게임의 이름을 '은우를 이겨라' 바꾸기에 도전했다. 연습 게임 없이 첫 도전한 차은우는 96점을 기록했고, 민호를 넘어섰다. '아이돌 잔치'의 농구공 게임의 이름은 이제 '은우를 이겨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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