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헬로비너스가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헬로비너스는 10일 오후 11시 20분,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네이버 V앱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포인트 안무를 가르쳐 달라는 팬들 요청에 안무 일부를 깜짝 공개했다.
또한 팬들이 킬링 파트를 궁금해 하자 “킬링 파트라는 게 가사가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않나”며 휘파람이 나오는 부분을 불러줬다.
이어 헬로비너스는 한 팬이 팬 사인회를 자주 할 계획이냐고 묻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 그렇다”고 답했고, “여러분들 보고 싶어서 (팬 이벤트를) 많이 할 예정이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저희가 굉장히 오랜만에 나왔는데, 앨범 공개를 위해 사전에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보여드렸다. 이제 종착역처럼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까지 오게 돼 기쁘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을 보여드리게 돼 기쁘고,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밝은 에너지를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