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만난 공심 패밀리"..민아x남궁민, 여전한 팀워크

입력 2017-01-09 1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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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인스타
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녀 공심이' 팀이 다시 뭉쳤다.

걸스데이 민아는 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재밌기도 하고 유익한 시간이기도 하구 그랬네용 헤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방영된 SBS '미녀 공심이' 민아와 남궁민, 온주완, 서효림이 다정하게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종영 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과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남궁민의 짧은 머리 역시 돋보인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미녀 공심이'에서 공심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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