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나인뮤지스 혜미가 새로운 앨범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이날 혜미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640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에서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앨범을 열심히 녹음하고 있다. 늦어도 2월 말까지는 새로운 앨범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다사다난 했지만 좀 더 성장해서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인뮤지스 팬들에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 제일 큰 것 같다.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인데 나인뮤지스와 함께 하면서 일어난 일이라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오빠가 사라졌다’는 실종 전문 탐정 공중기(틴탑 창조 분)에게 친오빠를 찾아달라는 유리애(나인뮤지스 혜미)가 나타나 벌어지는 추적탐정 멜로 웹드라마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