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절친 박수진의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박수진은 출산 후에도 아름다웠다.
1월 10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수진이랑 커플룩! 출산후 미모만발 쑤~~이젠 내가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최근 출산한 절친 박수진과 함께 꽃꽂이 수업 중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두 절친 자매는 커플룩을 입고 꽃향기를 맡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출산을 마친 박수진과, 둘째를 임신한 김성은의 미모가 출중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2010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