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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 2월1일 개봉 확정, 단체관람 문의 쇄도로 흥행 청신호

입력 2017-01-10 1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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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 공식 포스터
영화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 공식 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인생다큐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이 오는 2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오는 2월 1일 개봉을 앞둔 한국인 최초 뚜르드프랑스 3,500km를 완주한 스물여섯 희귀암 청년의 감동 실화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출연:이윤혁 외 | 감독: 임정하전일우 박형준 김양래| 제작:프로덕션 미디어길, 영화사 북극곰 | 제공/배급:리틀빅픽처스)에 대한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관객들이 먼저 찾는 영화, 함께 나누고 싶은 감동으로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은 체육교사를 꿈꾸던 평범한 청년 이윤혁이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희귀암 말기 선고에도 불구하고 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꿈을 꾸며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다. 2번의 대수술과 25차의 항암치료에도 불구하고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 윤혁은 생의 끝 좌절의 순간에도 ‘뚜르드프랑스’ 완주라는 꿈을 향한 의지를 꺾지 않는다.이런 윤혁의 모습은 “사는 게 참 위대한 거구나 느낄 수 있는 영화. 잘 살고 싶어 진다”(hola****), “삶을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인 꿈을 위해 달려간 멋진 청춘의 이야기!”(swdi****), “내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내자신이 부끄러워졌던 영화. 하지만 뭔지 모를 용기가 생긴다! 정말 최고!”(stk9****) 등의 리뷰에서 알 수 있듯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인생 다큐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주인공 ‘윤혁’의 모교인 인하대학교는 학교 게시판에 소개된 영화 개봉 소식에 재학생 및 학교 구성원들이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오는 1월 12일 최순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단체관람에 나설 예정이다.또 세계적인 자전거 브랜드 스페셜라이즈드 코리아 역시 같은 날 단체관람을 진행한다.이외에도 대학의 자전거 동호회,새해 희망과 감동을 나누고 싶은 친목모임 등에서 단체관람 문의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입소문 추천이 시작되었다.

관객들이 선택한 2017년에 만나는 인생다큐로 흥행 청신호를 켠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은 오는 2월 1일 개봉해 “치유의 영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영화”(sadn****)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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