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의 강도 악몽이 재현됐다. 파리에서의 강도 사건 범인 검거 하루만에 다른 매장이 강도 피해를 당했다.
1월 11일(한국시간) 미국 TMZ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운영하는 쇼핑매장이 절도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장은 미국 LA 멜로즈 애비뉴에 있는 고급 부티크로,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옷과 향수 등 모두 1600달러 (한화 약 200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CCTV를 이용해 범인을 추적 중이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9월 파리의 숙소에서 다이아몬드 반지와 귀금속이 든 보석함 등 모두 114억원 어치를 강도단에게 강탈 당했고, 이후 공황장애를 호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