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전현무가 본인이 표지모델로 나선 잡지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tvN '프리한19'에서는 잡지 표지모델을 한 적이 있다는 전현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우선 뉴스데스크 스타일로 문을 열었다. 프리랜서 선언 전 각 방송국에서 뉴스를 진행해 본 적이 있는 전현무와 한석준. 하지만 그와 달리 오상진은 뉴스 진행 경험이 없었다.
오상진은 "자존심이 상한다. 다시 뉴스를 진행해 본 느낌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한석준은 "기분 좋다. 다시 한 번 해보고싶다"라고 답했고 오상진은 뉴스 브리핑 기회가 주어지는 1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한편 잡지 표지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빅이슈' 잡지 표지 모델을 한 적이 있다. 많이 구매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석준은 "본인이 모델한 잡지를 자비로 그렇게 많이 샀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그렇다. 사서 주위에도 나눠 줬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한석준은 "의견이 맞으면 1년정도 무료로 언론 기자로 일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