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살림남' 사랑꾼 일라이 "아내 대신 산후우울증 걸렸다"

입력 2017-01-10 23:36:32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유키스 일라이가 아내 대신에 산후우을증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일라이의 각별한 아내 사랑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는 "제가 아내 대신에 산후 우울증에 걸렸었다. 차 멀미하고 토하기까지 했다. 일본에서 스케줄 중이라 우울했다. 그래서 아내에게 장난스럽게 얘기했는데 정작 아내는 오히려 상처 받았다. 본인이 위로 받고 싶어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일라이는 "여보 애기 보느라 힘들지. 오늘도 일본에서 와서 바로 녹화장에 왔는데 밤에 최대한 일찍 들어가서 여보랑 맛있는 밥도 먹고 애기랑 재밌게 놀자. 내일 또 나가야 해서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