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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측 "제프 버넷과 컬래버, 이달 중 신곡 발표" (공식입장)

입력 2017-01-10 0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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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DB(가인), 클리어컴퍼니(제프 버넷) 제공
본사 DB(가인), 클리어컴퍼니(제프 버넷)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이 미국 알앤비 가수 제프 버넷과 손 잡는다.

가인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가인이 제프 버넷과 컬래버레이션했다. 이달 중 음원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인에게도 이번 컬래버레이션 음원은 지난해 9월 이후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이 될 전망.

제프 버넷은 '콜 유 마인'(Call You Mine), '이프 유 원더'(If You Wonder) 등의 노래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미국 알앤비 가수다. 2015년 맥케이의 데뷔 싱글에 참여했고, 지난해 아이디의 곡을 프로듀싱하는 등 한국 가수들과도 연관이 있다.

한편 미스틱 측에 따르면 가인은 현재 자신의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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